아침부터 비가 오려는지 잔뜩 찌푸린 하늘이 원망스러운 주말입니다.
비가 오기 전 아동들은 운동장에서 캐치볼과 축구 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교통안전 교육도 받았습니다.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주룩주룩 비가 내립니다.
외출하고 싶은 서운한 마음은
방에서 펌프와 닌텐도 게임을 하며 신나게 날려버렸습니다.
펌프게임 A를 달성하겠다고 수도 없이 반복해대더니 드디어 A를 달성하고 만 다윗방 친구들입니다.
땀 범벅이 되어 발개진 얼굴로 밝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어달라고 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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