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침례교회로 대면예배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초등부가 된 동생들과 초등부를 졸업하고 청소년부로 가는 언니오빠를 축하해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집에 와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즘 춤에 관심이 많아서~
춤과 관련된 영상을 보고,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나방의 자칭 발레리나 *빈이는 춤을 보고는 곧잘 따라합니다^0^
비도 내리고, 눈도 내리던 오늘. 바깥 날씨가 좋지 않아 외부활동보다는
집에서 휴식을 만끽하며 하루를 보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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