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솔로몬 친구들은 오전에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두발 정리를 하였습니다.
새해가 되어 용모를 단정히 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오후에는 닌텐도 게임도 하고
*주가 내일 다른 시설로 전원 예정이라
송별회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간 함께 지낸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하고싶은 말을 돌아가면서 해 보았는데요
맏형인 *진이와 *태는 눈물을 보였답니다. ㅠㅠ
솔로몬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을 많이 받았던 *주라서
더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답니다...
서로를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는 우리 솔로몬 아이들이
한층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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