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의 마지막 날 입니다.
룻방 아동들은 오전에는 서울 침례교회 예배를 드리고
방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온라인 예배 볼 때 찬양을 신나게 따라하던 동생들은
예배를 마친 후 율동동요를 보며 흥을 이어 갔습니다.
동작 하나하나 따라하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2023년을 마무리하며 가장 즐거웠던 일을 직접 그려보기도 하였습니다.
예장공원에서 비누방울을 가지고 놀고 간식을 먹었던 것이 즐거웠다는 *은이,
백범광장에서 놀았을 때가 가장 즐거웠다는 *인이의 그림을 보며
내년에도 아동들과 신나게 놀이할 수 있는 시간들이 기대됩니다.
2024년에도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몸과 마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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