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3년를 보내기 아쉬운 12월31일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어린이 예배 참여했습니다.
2023년도 일년동안 주일마다 교회에 데려다주신 1946년 창립한 서울침례교회(구필동침례교회)여러분께도 감사를 보내드립니다.
한나방 가족들은 만들기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생님~ 김밥 만드는 거 도와드려도 되나요?" *리가 음식 만들 때마다 관심을 보이다가 저녁 식사 준비를 본격적으로 돕습니다.
"선생님 오늘 김밥 왜 이렇게 맛있어요?" *아가 김밥을 너무나 맛있게 먹습니다.
"응, *리언니가 김밥을 만든거야, 너무 잘 만들었어"라고 말해주니, *리는 "부끄러워요"라며 겸연쩍어 합니다.
"이렇게 맛있어서 김밥장사해도 너무 잘 되겠다" 아무래도 *리가 음식만들기에 소질이 있는 거 같아요.
우리 한나방 요리사! 박*리 많이 칭찬해주세요^^~
이제 불과 몇시간후면, 2024년 새로운 한나방이 시작됩니다.
올해보다 더 성숙하고 건강한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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