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이 침례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탄의 의미를 생각하고 찬양과 기도 드리는 모습이 의젓합니다.
박*민아동은 성경 봉독을 크고 또력한 목소리로 하였습니다.
눈 쌓인 운동장에서 줄넘기 연습도하고 런닝맨 놀이도 하였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상자를 채우며 2023년 즐거웠던 일들을 이야기하는데
추억이 주렁주렁 열립니다.
만들기와 컴퓨터 활동을하며 서로 도와주고 챙겨주고
짧은 시간 놀러온 남산원의 두 천사 *주, *현이의 한마디 한마디는 형들의 웃음 주머니를 빵빵 터트립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멋지고 깔끔하게 차려입고
침례교회 찬양페스티벌에 갑니다.
포근하고 편안한 다윗방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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