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 고생 큰 아동들과 5학년 박*리 아동은 온누리 멘토링 봉사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어르신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선물 포장을 직접 해서 선물을 전달해 드리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리 아동은 할머니께서 건강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건강을 챙겨야겠다 하고 중학생 한*은 아동은 작년에 만나 뵀던
할머니를 또 만나게 돼서 반가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 달이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른 아동들은 슬라임 활동, 영화 감상 등을 하며 평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