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과 같은 포근함이 찾아온 주말.
늘 그렇듯 자유롭게 침례교회 예배를 참여하고 돌아옵니다.
교회에서는 성탄절 이브에 발표할 노래를 연습했는데
가사를 외워야 한다며 돌아와서도 반복해 그 노래를 부르네요~
모르는 노래인데 저녁 시간까지도 멜로디가 머릿속을 멤돕니다.
오후 한바탕 신나게 야외활동을 마치고 저녁 외식으로 돈가스를 먹고 왔습니다.
언제 그렇게 컸는데 테이블마다 추가로 한접시는 기본으로 더 추가해 먹었습니다.
잘 먹는 만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커가면 좋겠습니다~~
다시 시작되는 한주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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