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솔로몬 친구들은 오전에 침례교회에 다녀왔습니다.
(미취학 친구들은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일어나서 찬양도 드리고 기도도 하면서 신앙활동을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다이소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크리스 마스 트리와 캐롤 음악은 벌써 크리스 마스로 데려다 주었답니다.
기분이 어찌나 설레던지요~
아이들도 다이소에서 마치 산타가 주는 선물처럼 저마다 같고 싶은
물건을 용돈으로 기분좋게 구입하였답니다. ^^
후원자님이 담궈 주셨던 자몽청으로 에이드를 만들어 마시고
운동장 활동을 하였습니다.
*빈이가 구입한 탱탱볼로 미취학 동생들과 함께
축구 활동을 하였습니다.
내일은 한주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주말을 잘 마무리 하고 한주를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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